[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미나(45)가 17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배우 류필립(28)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미나는 24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류필립 접근설에 대해 “딱 보면 알지 않느냐”며 “돈 보고 접근하면 나에게 지극정성으로 못 한다”라고 부인했다.
이는 조영구가 미나에게 “어린 나이의 류필립이 본인에게 접근한 이유가 돈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던데?”란 물음에 따른 것.
미나는 이어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류필립과 매일 3시간씩 영상 통화를 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또 이런 오해의 시선 때문에 남자친구도 힘들어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이은하는 “원래 돈 보고 접근하면 지극정성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시청자의 웃음을 샀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8월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