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에넥스(대표 박진규)는 25일 에넥스몰을 통해 알루미늄소재 ‘에넥스 슬림도어 중문’<사진>을 선보였다.
슬림도어 중문은 알루미늄소재여서 일반적인 중문 소재인 목재(MDF)와 달리 습기에 강해 휘거나 갈라지지 않아 변형 없이 오랫동안 쓸 수 있다. 또 유럽의 친환경 도료로 도장 처리를 해 물이나 스크래치, 충격에 강하며 청소 등이 용이한 게 특징이다. 문틀은 검정, 암회색, 흰색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스타일은 망입, 블랙망입, 브론즈, 금사브론즈, 브랜든, 유로피안, 미스트 등 7종이다.
틀 폭이 4cm 축소됨에 따라 유리도 더 넓게 제작돼 탁 트인 조망감을 느낄 수 있다. 깨져도 파편이 튀지 않는 안전접합유리, 단열과 방음 효과가 뛰어나고 잘 깨어지지 않도록 한 UV인쇄 페어유리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거실 입구에 설치되는 중문은 에너지효율 및 방음효과 측면에서 이점이 많아 실생활에 유용하다. 최근에는 현관뿐만 아니라 베란다, 주방 입구에도 설치되는 추세다.
에넥스는 출시 기념으로 오는 6월 20일까지 최대 34% 할인된 가격에 판다. 구매고객 선착순 30명에게 20만원 상당의 대리석 레일을 무료로 설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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