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하석진이 충격적인 개인기를 선보여 시청자의 이목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석진은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발단은 MC 규현의 질문이었다. 규현은 “술에 취하면 도로에 있는 삼각뿔을 부부젤라처럼 분다고”라며 하석진의 주사를 폭로했다.
이어 제작진이 스튜디오에 삼각뿔을 갖고 왔고, 하석진은 당황한 것도 잠시 삼각뿔을 부부젤라처럼 불었다.
황당한 개인기를 본 윤종신은 이를 따라하려 했다. 그러나 보란듯이 실패했다.
하석진은 이 모습을 보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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