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랩지노믹스는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탐지용 고감도 프로브 및 이를 포함하는 키트에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13종을 검출하기 위한 고감도 핵산 프로브의 새로운 설계에 관한 내용”이라며“새로운 유전자 칩 뿐아니라 다양한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을 검출하는 체외진단법의 개발이 가능하다”고설명했다.
이어 “DNA microarray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검출이 가능한 고감도 유전자칩을 개발하여 진단용으로 상품화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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