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2852.9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5% 상승한 2852.22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국면에 진입한 뒤 등락폭이 0.1%을 넘어서지 않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7% 상승한 2985.74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4% 상승한 352.7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