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여성댄스팀의 역대급 퍼포먼스와 의상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역대급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댄스팀의 ‘직캠(팬이 직접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댄스팀은 다임피스라는 그룹으로, 2015년 말 디지털 싱글 앨범 ‘다임피스의 베이스캠프’을 발매한 이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인이다.
이들은 짧은 핫팬츠와 속옷을 연상케하는 상의를 입고 격렬한 안무를 소화한다. 다임피스는 때때로 짧은 하의를 입고 의도적으로 속옷을 노출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바지가 속옷보다 더 짧다”, “역대급이긴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너무 노출로만 뜨려고 하는 게 불편하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