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과 ‘슈퍼스타K5’ 출신 박재정이 만났다.

박재정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 이하 미스틱)는 오는 19일 0시 두 사람이 함께 부른 듀엣곡이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14일 밝혔다. 박재정은 Mnet ‘슈퍼스타K5’ 당시 성숙한 보컬로 주목받으며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의 소속사인 미스틱으로 지난해 합류했다.

차세대 발라드 황태자로 자리한 규현과 박재정의 만남은 젊은 감성의 두 남성 발라더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스틱 관계자는 “두 사람은 발라드라는 연결고리 아래 남다른 교감으로 작업을 진행해나가며 완벽한 감성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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