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및 환경보건시민센터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최근 영국 옥시 본사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9일~10일 이틀동안의 덴마크 항의 방문의 활동 내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영국 옥시 본사에 찾아갔으나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이들은 ‘세퓨’ 제품도 들어보이면서 관련 대책을 촉구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 및 환경보건시민센터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최근 영국 옥시 본사를 방문한데 이어 지난 9일~10일 이틀동안의 덴마크 항의 방문의 활동 내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영국 옥시 본사에 찾아갔으나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이들은 ‘세퓨’ 제품도 들어보이면서 관련 대책을 촉구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