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문화원가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오리문화제’에 참여할 문화자원봉사단을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문화자원봉사자 모집인원은 21일 진행되는 오리문화제의 공연부분 30명, 체험부분 50명, 식음료 서비스 부분 10명, 총 90명으로 문화예술의 나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방법은 광명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오리문화제’는 광명의 역사인물인 오리 이원익선생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문화행사로 19일 오리영우 참배와 헌화식을 시작으로 20일 광명문화원 문화극장에서 이원익사상 토크콘서트를 거쳐 2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본행사인 오리문화제 시민문화축제로 진행된다.한편 문화원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시의 대표 축제인 ‘오리문화제’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