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엘케이의 1분기 영업손실이 증가했다.

이엘케이는 개별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73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8.6% 증가했다고11일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4억500만원으로 41.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손실은 86억6400만원으로 278.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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