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대의 공급가와 혁신적인 아파트 설계, 좋은 입지조건, 측벽특화와 2 in 1 설계 등 공간활용 경상남도 양산시 소주지구 도시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아파트 양산서창 현진에버빌이 지역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산시 나동연 시장은 "소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인구 50만 시대로 나아가는 양산대도약 시대의 출발점"이라고 밝혀 소주지구 도시개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주진/흥등지구 도시개발사업장 북쪽방향에 위치한 소주지구 도시개발구역은 2,200세대 5,800여명이 수용가능한 복합주거타운으로 조성되며, 도로 8km, 공원 4개소, 주차장 2개소, 녹지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건설될 계획이다.
소주지구 도시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양산서창 현진에버빌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영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바로 옆에 조성되는 양산서창 현진에버빌은 84A 75세대 84B 75세대, 72A 233세대, 72B 97세대, 59A 165세대, 59B 165세대 등 총 810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시행은 양산서창 지역주택조합, 시공예정사는 현진 에버빌, 자금관리는 KB부동산신탁에서 할 계획이다.
양산서창 현진에버빌의 관계자는 “아파트 주택홍보관 오픈 전부터 지역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현진 에버빌의 혁신적인 시공, 뛰어난 입지조건 등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