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민효린 “태양과 나, 로미오와 줄리엣같다” 왜?
배우 민효린이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연인 태양과의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사랑을 한다고 전한 사실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효린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연인 태양이 경쟁 기획사 소속이라는 질문에 “그 만남은 또 회사 안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니까요”라며 “로미오와 줄리엣 느낌이 살짝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민효린은 “뭔가 신곡을 저한테 잘 안 알려주더라고요”라며 재치입담을 과시했다.
민효린은 JYP소속이지만 연인인 태양은 라이벌 기획사 YG 소속이다.
한편 민효린은 11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태양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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