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씨티은행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소재 본점에서 수직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마라톤에 참여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좌측)과 임직원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씨티 피트니스 챌린지’ 일환으로 열렸다. 씨티 피트니스 챌린지는 전 세계 씨티 직원들이 운동 목표를 정하고 운동량을 기록해 얻은 포인트를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기부된 금액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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