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형지엘리트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69-37 토지 및 건물을 한국도시개발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8억원이며 이는 자산 총액 대비 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12일이다.

회사측은 “채무 상환 및 재무구조 개선이 처분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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