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의 주연 배우 이제훈이 경기도의 한 영화관에 등장했다. 그는 직원으로 변신해 관객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제훈은 5일 CGV일산에서 일일 미소지기 이벤트를 열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CGV일산은 어린이날을 맞아 새벽부터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일부 관객들은 믿기지 않는 듯 어안이 벙벙했다는 후문이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이제훈을 실제로 봤다는 후기가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설마 이제훈 일 줄이야”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탐정 홍길동’은 사건 해결률 99%를 자랑하는 탐정 홍길동이 잃어버린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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