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김반장과 윈디시티의 보컬 김반장이 새 노래로 음악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크래프트앤준은 김반장이 4일 새 싱글 앨범 ‘Boat Journey’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새 앨범은 모든 일상의 시간들이 매 순간 여행과 같다는 생각으로 담아낸 음악이다. 따뜻하고 낭만이 넘치는 음악을 발표해왔던 김반장은, 이번 새 싱글에서도 일상의 낭만을 은은하게 담아냈다.

새 앨범으로 음악팬을 만나는 김반장은 오는 6일엔 MBC ‘나혼자 산다’ 에 출연하고, 20일엔 플랫폼 창동61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할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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