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25)의 섹시 화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씨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컷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씨엘은 가슴골이 드러난 ‘아찔’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로 관능적인 퇴폐미를 뽐냈다.

연보랏빛 헤어스타일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윽한 눈빛은 몽환적인 느낌과 아찔함을 자아낸다.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씨엘의 파격적인 화보에 일부 네티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씨엘은 현재 메이블린 뉴욕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미국 데뷔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