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의 계열사 HDC아이앤콘스는 5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4-21외 3필지 일원에 ‘대치2차 아이파크’ 오피스텔 159실을 분양할 계획이다. 국제 비즈니즈 메카로 떠오르는 초역세권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치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의 1개 동, 전용면적 21~89㎡ 오피스텔 159실, 오피스 12실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원룸형부터 투룸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돼 1인가구는 물론 2~3인 가구에 적합하다. 층고를 기존 오피스텔보다 높은 2.4m로 설계해 수납공간과 개방감을 키웠다. 강남 최중심 입지는 ‘대치2차 아이파크’의 경쟁력이다. 코엑스몰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파르나스몰을 비롯해 서울의료원, 탄천공원이 가깝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삼성역 주변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 하다.

‘대치2차 아이파크’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2호선 선릉역 4번출구)앞에 마련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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