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산업의 선두주자인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양재원), 부산경남화훼원예농협(조합장 최성환), 마창국화수출농단(대표 변태안)은 국화 수입품종 재배에 따른 로열티 부담을 해소하고 국내육성품종 ‘백마’ 재배 확산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23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국화수출 협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의향서에 따라 마창국화수출농단은 부산경남화훼원예농협에 연간 국화 80만본(34만 달러 상당)을 공급해 수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국화산업의 선두주자인 경남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양재원), 부산경남화훼원예농협(조합장 최성환), 마창국화수출농단(대표 변태안)은 국화 수입품종 재배에 따른 로열티 부담을 해소하고 국내육성품종 ‘백마’ 재배 확산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23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국화수출 협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의향서에 따라 마창국화수출농단은 부산경남화훼원예농협에 연간 국화 80만본(34만 달러 상당)을 공급해 수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