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일 들어 3명 추가로 확인되면서 47명으로 늘었다.
구마모토현 경찰에 따르면 산사태로 무너진 미나미아소무라(南阿蘇村)의 산장에서 발견된 1명(성별불상)이 사망한 것으로 이날 오후 6시께 확인됐다.
앞서 이날 오전 8시께 미나미아소무라 가와요노다카노다이(河陽の高野) 지구 수색 현장에서 여성 1명이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되고 나서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또 미나미아소무라의 다른 산사태 현장에서 발견된 남성 1명도 이날 오후 사망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