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가나 전력청(ECG)과 71억5620만원 규모의 AMI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2.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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