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강동권과 가까운 마지막 신도시인 미사강변도시의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효성이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용지 2블록에 짓는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는 전용면적 20~84㎡ 총 1,420실, 최대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전용 20㎡가 616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전용 29㎡가 438실이 있으며, 이 중 전용 20㎡ 원룸형의 경우 분양가가 1억원 초반대이다.
오피스텔은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과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의 역세권으로 향후 지하철이 개통되면 강남과 강동, 서울 도심권으로 출퇴근이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와 인접한 고덕동, 상일동과 지하철 역으로 2~3정거장 거리에 있어 지하철 개통 후 강동권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산업단지의 근로자들이 오피스텔 임대시장의 배후수요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본격적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약 3만8000명의 근로자가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고 약 200개 기업과 1만6000여명의 직원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 현재 입주를 마친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강동첨단업무단지의 1만5000여명이 이 일대 상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오피스텔과 차량으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대규모 유통센터인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신세계 유니온스퀘어)이 오는 9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신세계 유니온스퀘어)은 연면적만 45만9498㎡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9만8843㎡)과 비교해 4.6배 넓은 규모다. 이곳에는 백화점을 비롯해 영화관, 키즈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모여 있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주변에 이마트 하남점과 명일점이 차량 5분 거리에 있으며 강동 경희대학교 병원,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중앙보훈병원 등도 10분 거리 이내에 있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가 인접해 서울 시내로의 이동도 쉽다. 서울~춘천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나들목(IC)과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쉽게 갈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신장동 32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