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남자친구인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설리가 이번엔 남자친구와의 침대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설명도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와 최자가 침대에 누워 이마와 입술에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8일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백허그, 볼뽀뽀 사진을 올린지 하루 만이다.
앞서 설리는 남자친구 최자뿐만 아니라 지인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우도 취소해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하지만,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결별설은 일축된 상황이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3년 열애설이 제기됐고, 201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설리는 1994년, 최자는 1980년 태어났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물론 개인적인 사생활이지만 저런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을까”, “정말 깜짝 놀랐네요”, “굳이 이런 사진까지 올리는 이유가 궁금하다”, “두 사람이 연인인만큼 문제가 될 것이 없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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