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권아솔과 라이벌 이광희의 몸싸움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열린 ‘로드FC 22’ 공식 계체량에서 만난 권아솔과 이광희는 눈싸움을 하던 도중 서로를 밀치며 한바탕 몸싸움을 벌여 논란이 됐다.

이후 권아솔은 “이광희가 이마를 밀면서 먼저 도발을 하더라. 서로의 이마가 닿는 순간 참을 수 없이 화가 나고 열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런 행동이 나온 것 같다. 정말 화가 났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열린 로드FC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홍만을 도발하며 테이블을 뒤집어 엎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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