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로 풀어가는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 전략ㆍRPGㆍSNG 녹여낸 전투시스템 '눈길'
● 장 르 : RPG ● 개 발 사 : 블루솜 ● 배 급 사 : 세시소프트 ●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 ● 출 시 일 : 2016년 3월 30일 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웅전기 '창공의수호자'가 3월 30일 정식 출시됐다. '창공의수호자'는 SF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를 결합시킨 스페이스 오페라RPG다. 우주에서 미지의 적들과 맞서는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한 전개로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특성을 성우들의 실감나는 목소리로 즐길 수 있어 몰입감을 더한다. 캐릭터 카드별로 부여된 스킬은 화려한 이펙트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전투에 전략성을 부여한다. 수집과 장비 장착 등의 요소도 들어있어 RPG의 재미 역시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친구의 카드를 사용해 전투를 펼침으로써 함께 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창공의수호자'는 넓은 우주에서 미지의 적들에 맞서 싸우는 내용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 흡인력 있는 영웅서사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라인 '자랑' '창공의수호자'는 SF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게임이다. 기존 TCG나 RPG들이 판타지 세계관을 많이 차용했다면, 이 타이틀은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기존 작품들의 세계관에 염증을 느꼈던 유저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이 타이틀은 기본적으로 대화 기반의 서사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캐릭터들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다. 이는 과거 연애시뮬레이션이나 추리 게임 등에서 많이 사용하던 방식으로, 유저들이 캐릭터들의 대화에 더 집중하게 된다. 미연시나 '역전재판' 등의 게임을 즐겼던 유저들에게 익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특히, 각 캐릭터들의 대화를 성우들의 목소리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캐릭터들의 개성을 더욱 실감나게 살려냈으며, 유저들이 스토리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SF기반 TCG 개척 '창공의수호자'의 전투는 캐릭터 카드를 기반으로 한 자동 전투 방식이다. 갖가지 카드들을 조합하고, 전투에 활용하는 것이다. 다양한 카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특히 고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수집한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카드 도감'은 유저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동시에 각 카드들의 화려한 스킬 이펙트를 감상하며 보는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개별 카드들은 고유한 스킬과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조합하고 활용하는 전략성이 요구된다. 특히 전투에 도움을 주는 '오퍼레이트' 시스템으로 한층 더 깊은 전략 게임의 묘미를 선사한다. '페퍼'와 '라이카', '레베카' 세 명의 미소녀 중 하나를 오퍼레이터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다른 특수 기능 및 지속 효과를 가지고 있다. 유저 자신의 전술적 성향에 맞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특징은 소셜 요소에 있다. 친구의 카드를 자신의 덱에 추가해 함께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친구 포인트를 모아 카드 뽑기를 할 수 있다. 친구 초대 기능으로도 카드나 장비를 얻을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마스터키를 모아 PvP나 길드 활동 등 다양한 소셜 활동을 할 수 있다.
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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