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아(30)의 속옷 광고가 최근 이목을 끌고 있다.

김영아의 블로그에 따르면 김영아는 최근 일본 속옷 브랜드인 아모스 스타일(AMO’S STYLE)의 봄 신상 광고를 찍었다.

광고 속 김영아는 알록달록 파스텔 톤의 속옷을 입고서 청순하면서 섹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영아는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톱클래스 남편을 둔 女스타들’ 편에서 김영아의 남편인 시바 코타로의 재력이 알려져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영아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 출연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 모델로 활동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13년 한차례 파경을 맞은 후 지인의 소개로 시바 코타로를 만나 1년간 열애 후 재혼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