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4절기 중의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淸明)인 4일 서울 출근길 기온은 5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에서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청명은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에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대구·울산·경남에서 ‘좋음’, 그밖의 권역에서 ‘보통’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21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4일 05시부터 24시까지)은 전라남도, 전북동부내륙, 경상남북도, 제주도에서 5mm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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