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미래 신성장 5대 산업에 대한 표준화 관련 연구개발(R&D)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미래 신성장 5대 산업 표준기반 연구개발 추진전략 발표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스마트헬스, 차세대 소재, 스마트 공장, 차세대 철강 등 5개 분야에 대한 표준화 작업과 국가 R&D 사업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와 관련해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자 섬유 기술 등에 대한 신기술 정보가 제공됐으며 국제표준화기구(IEC) 내에 기술위원회를 신설하려는우리나라 전문가들의 활동도 소개됐다.

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헬스 케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질병 치료 표준화 동향 등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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