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통장 개설 고객에게 비과세 효과를 5배로 늘려주는 ‘x5 캐시백 이벤트’를 준비했다.

ISA 통장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의 최고 1000만원까지 비과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비과세 한도 200만원을 초과하는 투자수익에 대하여 발생한 세금(9.9%)만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납부한 세금을 캐시백으로 돌려받게 되면 실질적인 비과세 효과가 최고 다섯배로 늘어나는 셈이다. ‘X5 캐시백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유안타증권 ISA 통장을 개설하고 의무 유지기간까지 계좌를 유지한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ISA 통장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00만원/50만원)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유안타증권은 신탁형 ‘절세 Plus 개인종합자산신탁계좌’와 일임형 ‘유안타 개인종합자산관리일임계좌’를 동시에 출시했다. 신탁형은 고객의 운용지시에 따라 계좌가 운용되며 특정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하기를 원하는 고객이 주요 대상이다. 반면 일임형은 회사가 제시한 여러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전문가에게 투자를 일임하고자 하는 고객이 주요 대상이다. 개인종합자산관리일임계좌는 모델포트폴리오의 위험도에 따라 초저위험 등급인 이자소득형, 저위험 등급인 채권혼합형A와 채권혼합형B, 고위험 등급의 자산배분형A와 자산배분형B 등 총 5개 유형으로 나뉘며 고객은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의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는 매월 글로벌자산배분회의와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자산별 비중을 결정하고, 벤치마크 대비 성과가 우수한 국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수료는 이자소득형 연 0.2%, 채권혼합형A,B 연 0.4%, 자산배분형A,B 연 0.6%의 분기 후취수수료가 적용되며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펀드 내에서 발생하는 보수는 별도 부과된다. 이자소득형, 채권혼합형B, 자산배분형B는 최소 1만원부터, 채권혼합형A, 자산배분형A는 최소 1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고 연간 투자한도 2000만원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하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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