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아버지의 봄’<사진>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인쇄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삼성화재는 ‘세상의 모든 불안에 맞서 고객에게 봄을 선물한다’ 는 좋은 보험의 브랜드 정신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아버지의 봄’과 함께 제작된 ‘어머니의 봄’ 등 두 광고는 작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준 이 시대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버지의 낡은 구두와 어머니의 주름진 손은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신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한다.
광고에는 삼성화재와 함께 시작하는 제 2의 인생을 응원하는 따듯한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 최경아 파트장은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는 부모님을 다독이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도 보험의 본질인 가족 사랑을 응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차를 맞이한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지난 1년간 집행된 광고 238편 중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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