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비둘기파의 목소리에 힘이 실리며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자 코스피가 1990선에 근접하며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66% 오른 1987.99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올해 들어 최고치다.

또 장중에는 지난해 12월 하순 이후 처음으로 2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외국인들은 420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6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