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가가 잘 팔린다...>> LH 공사 상가입찰 경쟁이 치열하다는 기사가 언론 지면 장식.>> 저금리에 오갈데 없는 여유자금때문에 입찰경쟁률이 수십대 1, 예정가의 2배 넘기도...>> 아파트 상가는 크게 민간과 공공아파트 단지내 상가 두가지로 구분. >> 민간 아파트단지는 아무래도 중형 아파트가 많고 경제력이 좋은 계층이 거주하기 때문에 이마트, 홈프러스 등 대형 매장에서 생필품을 다량으로 구매 할 확률이 높아 단지내 상가가 장사가 별루...>> 그러다보니 중개업소, 세탁소, 학원, 슈퍼마켓 정도만 되고 나머지는 제대로 안돼 임대수익률도 낮아...>> 하지만 LH 아파트(옛날 주공아파트)는 소형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해 대형아파트 단지내 상가보다 오히려 장사가 잘돼 덩달아 단지내 상가도 인기.>> 하지만 장사 잘돼는 상가도 고작 몇개뿐 관리비도 못낼 정도의 상가도 수두룩.>> 현장에 가서 독립상권이 가능한지, 주변 상권과의 연계성은 어떤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 입찰경쟁유발을 미끼로 분양가가 턱없이 높은 경우도 허다.>> 자칫 몇개 상가가 수십대 1의 경쟁 속에 예정가의 2배 이상을 쓰고 낙찰됐다는 풍문에 뒤쫓아 입찰에 참여헀다가 낭패. >> 입찰을 앞두고 홍보성 기사를 내보내고 한두개 있었던 치열한 낙찰 상가를 내세운 것 속으면 절대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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