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밥차를 운영해 자신의 수입을 나누고 싶다는 미래 꿈도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용감한 형제가 ‘무지개라이브’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어린시절 음악을 시작하면서 방황을 마친 사연을 밝혔다. 용감한형제는 “어렸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에 큰 집에 대한 욕심이 있다”며 “앞으로 더 큰 집에 살고 싶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후 소개된 용감한형제의 사옥은 개인 엘리베이터와 영화관 등 초호화 인테리어로 주목을 끌었다.
용감한형제는 자선사업의 꿈도 전했다.
용감한형제는 “밥차 30대를 운영하며 1년에 200만명 정도를 대접하는 게 꿈이다”라며 “구체적인 계획까지 다 세웠다. 5년안에 그 꿈을 이루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그는 “생각한 금액이 모아지면 꼭 할 거다”라면서 “5년 안에, 무조건 이루고 싶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