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4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출시에 맞춰 모바일을통해 원스톱으로 ISA에 가입신청 할 수 있는 키움 ISA 전용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키움 ISA 앱을 이용하면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계좌개설신청이 가능하다.
단, 일임형 ISA에 대한 온라인 영업이 허용될 때까지는 계약권유문서, 약관, 가입상품의 모델포트폴리오 설명서를 서면으로 교부받은 후, 상품설명 및 위험고지 안내 및 확인이 되어야 ISA에 가입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키움 ISA 전용 앱을 통해 편리한 모바일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판매 수수료가 낮은 키움증권을 ISA를 이용하면 ISA의 절세효과와 기대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ISA를 출시에 맞춰 연 5.3% 특판 RP 가입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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