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영그룹(회장 박문영)이 골프단 창단식과 KLPGA 정규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 대회 개최 조인식을 2016년 3월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갖는다.MY문영 골프단 소속 선수들은 최소 3년 이상의 투어 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 선수들로는 2013년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김다나 프로와 2015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2위 및 서울경제?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스 3위,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3위에 오른 박소연 프로, 2015년 YTN 볼빅 여자오픈 2위 및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3위에 오른 조정민 프로, 그리고 2015년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with 현대증권 7차, 10차전 3위 등 드림투어에서 활약하고 2016년 시즌 정규투어로 올라온 주은혜 프로, 2015년 서울경제·문영 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스 18위 및 2016 KLPGA 정규투어 시드전 3위를 차지한 송민지 프로, 2015시즌 타이완여자골프(TLPGA)투어 ICTSI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황예나 프로 또한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다 2008년 KPGA 입회하여 2009년 제 7회 SBS GOLF SKY72 TOUR 우승에 오른 청일점 오승현 프로를 비롯한 남자 선수 1명(오승현(26)), 여자 선수6명(김다나(27), 박소연(23), 송민지(28), 주은혜(27), 조정민(21), 황예나(22))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영그룹 골프단 단장은 문영그룹의 박석환 부사장이 맡았다. 박석환 단장은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 면밀하고 엄격하게 심사하여 투어 경력 3년 이상의 가능성 있는 선수들을 선발하여 선수단을 구성하였다. 선수들이 훌륭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 할 것”이라고 하며, 아울러 “골프단 창단과 함께 골프 유망주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세계 정상의 한국 골프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영그룹은 골프단 창단식과 함께 이날 (사)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의 조인식을 통해 KLPGA 정규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 대회를 7월 22일∼24일에 개최 할 것을 발표했다. 문영그룹은 2015년에 “서울경제·문영 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을 서울경제와 공동 스폰서로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에는 단독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문영그룹의 박문영 회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 대회는 출전하는 프로와 갤러리가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 같은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 대회를 통해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탄생되길 바라며, 앞으로 권위와 전통 있는 대회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문영그룹은 2016년부터 단독 대회를 개최하고 선수단을 창단하게 되면서 한국 골프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소속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문영그룹과 함께 빛이 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정태성기자/
are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