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용지를 공식적으로 분양 판매하는 곳은 토지주택공사(LH)와 SH공사 등 지자체 공사들>> 택지지구나 신도시 건설시 필연적으로 배치하는 게 단독주택용지.>> 그러나 여전히 아파트 등 공동주택 선호의식이 사라지지 않아 단독용지는 상습미분양.>> 이렇게 되자 규제완화를 통해 필지 분할이 가능토록 하고 건축가능 층수를 2층에서 3층으로 완화해준 탓. >> 당초와 달리 대폭 규제를 완화해 미분양을 해소하고자 함>> 단독주택 몸값이 뛴 것... 시행사들이 대거 매입해 다양한 형태로 설계 판매에 나서고 있음.>> 용인 흥덕을 비롯해 청라, 광교, 동탄 등에서 나오는 단독형 주택분양기사는 바로 이런 것.>> 더구나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전세값이 크게 오르자 단독 주택지 전세가 인기... 땅값만 있으면 다가구 다세대 단독 짓는 것이 쉬워져...>> 문제는 단독주택 인기 신문기사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이는 미분양되거나 분양에 들어가는 단독택지가 있을 때 분양주체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 자칫 바람에 속아 분양받았다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 발생.>> 현장 가보고 직접 용지 확인... 직접 살거면 사방이 트인 용지를 매입하는 게 좋고(나중 집지으면 꼭꼭 집으로 막혀 답답)... 여러 가구 입주하는 가구 분할도 불법인 경우가 많아 골치꺼리 될 가능성도... >> 당초와 달리 주차가 엉망되는 것도 2가구 이상은 불법인데 4~5가구 씩 입주를 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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