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값비싼 서울 중심부에 집을 마련하기 어려워지면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생활 편의시설이 용이한 수도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은 남양주다. 최근 남양주 오남 지역에 건영 아모리움 아파트가 10년 만에 신규 아파트로 공급되었기 때문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면 오남리 737-1번지 일원에 들어서게 되는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 역주택조합아파트는 덕릉터널 및 4, 8호선 역세권 프리미엄 및 연장선 호재로 서울 이동이 용이하다.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서울 중심부에 해당하는 명동까지 38분, 역세권인 잠실까지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서울 시청도 50분이면 충분히 이동 가능하다. 또한 오남역과 1정거장 거리인 별내역이 환승역이 되면서 별내역을 통해 잠실과 강남까지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중랑역, 상봉역, 망우역 인근 거주자들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2000번, 8012번 버스 등 광역버스를 이용해도 잠실까지 40분이면 충분하다. 청량리까지는 시내버스 이용 시 45분이 소요된다. 자가용을 통해서는 덕릉터널을 통해 오남역에서 서울 상계 및 당고개까지 차로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퇴계원 I.C로 이어지는 계획도로가 완공된다면 서울까지 30분선을 기록할 수 있을 전망이다.가격도 합리적이다. 지하철 4호선 노원역, 상계역, 당고개역 인근 아파트 가격은 15년 이상 노후된 아파트 전세가격이 최저 2억 원대이다. 하지만 당고개역과 2정거장 거리인 오남리 건영 아모리움은 신축 아파트임에도 1차 조합원의 경우 1억 7천만원대(24평형)에 입주 가능하다. 더욱이 1차 조합원 세대는 특별가격이 적용되며 무상 발코니 확장 혜택도 부여된다.현재 오남리 건영 아모리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이미 약 17,000 세대가 형성돼 학교, 상가, 대중교통 등 다양한의 인프라가 충분히 구축돼 있다. 주변 농지도 모두 1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변경돼 3층 이하의 건물이 입주 가능한 상황이다. 여기에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입주가 예정돼 있어 아파트 단지 주변 환경이 매우 우수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조합원 관계자는 “오남3지구 남양주오남 건영아모리움은 100% 토지 매입이 완료된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는 사업장으로 토지와 관련하여 추가 분담금이 전혀 없다. 조합설립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계약금안심보장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계약금 안심보장증서 발행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오남3지구 건영 아모리움은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한다는 중소형 평형대인 전용면적 53.29㎡, 53.75㎡, 총 43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법 개정 이후 조성되는 첫 아파트로 기존 아파트 단점 층간 소음문제를 비롯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차별화된 아파트로도 각광받고 있다. (문의: 168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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