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강남구 양재동에서 제1회 ‘소상공인의 날’을 선포했다.
유관기관과 업계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유공단체) 등이 대통령 표창 등 포상을 받았다.
정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의식을 넓히고 소상공인의 사회적ㆍ경제적 지위 향상,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올해부터 2월 26일을 법정 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로 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