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60-22번지 일원에 들어설 전농동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가 1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리 끝내고, 2차 조합원 모집중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사통팔달 교통망과 배봉산 근린공원 등의 녹지를 누릴 수 있는 쾌적한 힐링 환경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하2층~지상20층 11개동 657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전농동 파밀리에는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 453세대, 84㎡ 204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보장한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서울, 경기도 및 인천시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 세대주 및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가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주택법에 의거 설립하는 조합으로 조합을 설립한 뒤 토지를 매입해 건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변 지역 아파트 시세가 현재 3.3㎡당 1,700~1,800만 원대로 형성돼 있는 것에 비해 전농 파밀리에는 평당(3.3㎡) 1290~134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를 제공할 예정이며, 59㎡ 3억1000만원대, 84㎡ 4억3000만원대 이다. 주택조합원은 계약시 청약통장 유무와 무관하며 동호수를 선착순으로 지정할 수 있다. 사업승인 이후 전매도 가능하다. 1차 계약금 또한 500만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러한 저렴한 가격은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 방식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라 가능하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덕분에 통상 일반 아파트 대비 분양가가 10~20% 가량 저렴해 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농동 파밀리에 단지는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중대형 못지않은 상품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하며 스마트한 첨단 시스템이 제공된다. 1호선 청량리역,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면목선(예정)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및 내부순환로 진입과 강남권 및 서울중심권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교육환경으로는 전곡초, 배봉초, 전동초, 해성국제컨벤션고와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이 인근에 있어 우수한 학군을 자랑하며 한양대학교병원, 경희대병원, 카톨릭대 병원과 성바오로병원이 근접해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청량리점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 전농동 레미안 크레시티, 전농동 SK 아파트, 래미안 위브등 신규 아파트 밀집으로 주거환경도 우수하며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구청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방문이전에 자격요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좋은 동, 호수 지정을 위해서 사전에 미리 전화예약후 방문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