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구의 수도권으로 유출현상이 심화되면서 1000만 인구가 깨지기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극심한 전세난에 집을 구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서울을 떠나 수도권 신도시에 정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시 인구수는 1029만7138명으로 2010년 1057만5447명에서 5년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연령대별로 보면 30~40대 인구 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1997년 이후 18년만에 가장 많은 7만322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전세난에 지친 젊은 층이 대거 수도권 지역으로 내집마련을 위해 떠난 것으로 풀이된다.
흥미로운 점은 수도권 지역의 주거형 오피스텔인 ‘아파텔’ 공급이 1년 만에 4.5배 늘었다는 점이다. 중소형 아파트가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아파텔이 ‘작은 아파트’의 대체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아파텔이란 거실과 방 2~3개를 갖춰 아파트와 비슷한 형태를 갖춘 오피스텔을 말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텔이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싸고 평면 구성이 기존 오피스텔보다 좋아 신혼부부와 자녀가 1명인 가구 등 2~3인 가족이 선호한다”며 “비싼 아파트 가격에 부담 느끼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아파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광교 신영지웰홈스’가 뛰어난 교통여건과 2~3인 가구 특화설계,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으로 20~40대가 선택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137, 1137-1번지에 들어서는 광교 지웰 홈스는 지하 2층~ 지상 8층 총 196실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 59㎡, 68㎡, 74㎡, 84㎡로 수요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특징이 있다.
광교 지웰홈스는 3.3㎡당 1560만원에 불과하므로 3억원대로 내집마련이 가능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시스템에어컨, 발코니확장 무상지원 등 파격 혜택도 제공되어 마감이 임박했다고 한다.
광교 중흥S클래스의 분양가의 약 절반 수준이며 인근 광교 상록자이 59㎡ 전세가인 3억6천만원과 같은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상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광교 지웰 홈스 인근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이 2018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더 높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까지 이동거리는 기존 경로보다 7km, 11분 정도의 시간이 단축되어 20여분 안으로 서울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광교신도시에서 판교역까지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강남권까지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도심지는 물론 판교 업무지구로의 이동까지 빠르고 편리해 직장인들의 거주 선호도가 높다.
또 새빛초, 상현중, 상현고가 도보통학이 가능해 30~40대 젊은 세대들의 선호도도 높다. 특히 새빛초와 상현중은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있어 맹모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또 용인시립상현어린이집과 용인시립상현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수지 학원가도 이용이 용이해 최적의 교육여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광교 지웰홈스는 광교호수공원 바로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광교지웰홈스 단지 주변으로 정암수목공원, 서봉숲속공원, 번암가족공원 등이 있어 가족들의 힐링라이프를 책임진다. 또 테라스를 활용해 단독주택처럼 정원으로 꾸미거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쉼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분양관계자는 “신분당선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광교 지웰 홈스는 전용 3.3㎡당 1,560만원이라는 저렴한 분양가와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 등으로 투자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며 “주말이면 수 백명의 인파가 다녀가기 때문에 보다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꼭 하고 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양문의 및 방문예약: 1661-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