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산림조합이 2015년 경영부분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인천산림조합은 지난 25일 산림조합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전국 142개의 지역조합이 참석한가운데 경영부분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돼 표창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지난 1983년 설립된 인천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임업인의 유통경로 확대 보급에 앞장서 왔다.
최수룡 조합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성장한 인천산림조합의 최우수 조합 선정은 매우 뜻깊은 상이고 앞으로도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 모든 영광을 조합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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