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동두천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3일 청소년들의 비행과 탈선을 예방‧선도하기 위해 '청소년 문제음주 예방 교육'을 동두천 아동센터에서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관내에 위치한 동두천 아동센터에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보급한 자료와 학생들이 직, 간접적으로 가상 알코올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페이탈비전을 사용해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동두천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음주 문제와 유해환경으로부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