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다음달 23일부터 24일까지 안양시 경기도상인교육관에서 열리는 ‘2016년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예정자, 사업개시 6개월 미만 소상공인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기초노무, 상권입지분석, 점포수치분석, 창업기초세무, 소점포마케팅전략, SNS마케팅 등 총 12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창업교육 수료증을 발급하고 소상공인 지원 자금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참가모집은 다음달 17일까지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사이트인 이지비즈(www.gsbc.or.kr)에서 가능하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23일(화)에도 구리 보훈향군회관에서 경기북부지역 예비창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031-888-091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