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화장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중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과 각종 외교 논란 탓에 추락했던 주가가 반등하는 모양새다.

25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3.66% 상승한 3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도 3.49% 오르면서 85만원대를 회복했다.

상승률이 가장 큰 종목은 코리아나로 12.98% 상승하고 있고, 한국화장품도 9.90% 급등하면서 주당 1만원선을 넘어섰다.

산성앨엔에스는 2.77%, 한국콜마는 4.90%, 에이씨티도 4.15% 상승세를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