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이사철, 주택시장 잠잠...>> 되레 가격 보합수준, 서울 재건축은 더 빠지고 아파트 신규분양도 감감...>> 시장 긴장감 팽팽... 3월 이후는 4.13선거 분위기로 급전환될 것.>> 시장 에너지 부어 넣을 호재 거의 없어, 되레 비관론 더 우세.>> 미분양 아파트 6만 가구 넘어서 근래 최대 규모.>> 선별 투자 조심스럽게 시작할 때...>> 저금리(기준 금리 또 인하할 가능성), 양적 완화 지속(예산 조기집행)>> 세계적으로도 양적 완화 후 바닥 자금 많아지면 결국 부동산으로 돈 몰려 집값 상승 유발.>> 아파트 안팔리자 공급업체들도 분양가 매기기 보수적, 싸게 매기는 성향.>> 바닥장세이거나 바닥 임박한 상황... 금융조건도 유리... 투자 적기 도래.>> 전세 확대해나가는 지역, 소형 아파트 위주 투자 적극 고려해봐야...>> 전철 새 확장권... 파주, 상현, 신갈, 광주, 남양주 등>> 다만 바닥세 언제 접고 뜨느냐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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