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여자아이들의 인기 콘텐츠 ‘프리파라’가 2월 11일부터 디즈니채널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 30분에, 재방송은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을 시작했다. 디즈니 채널은 아이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받는 채널이며,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현재 MBC와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 케이블 채널에서도 절찬리에 방영하고 있고, 온라인에서도 프리파라TV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활발하게 팬들과 직접 소통을 하면서 작품 홍보를 하고 있다.또한 올해 초부터 색칠놀이, 행운티켓, 그림 일기장등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품군을 시작으로 현재 100여종 이상의 상품들이 출시 예정이고, 3월부터는 아케이드 게임기의 출시로 본격적인 인기몰이를 할 예정이다.프리파라는 한일 공동제작으로 한일 양국의 대표 콘텐츠 기업들인 동우에이앤이㈜와 타카라토미아츠, TV도쿄등이 모여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여자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