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탤런트 이수민이 ‘해피투게더’에서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겸손한 태도를 보인 인터뷰 내용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이수민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2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수민은 ‘설현 닮은꼴’에 대해 묻는 질문에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이수민은 “평소에 설현 언니를 굉장히 좋아하고, 늘 예쁘다고 생각했다”라며 “셀카를 비슷하게 찍어서 그런 느낌이 났을 뿐”이라며 “닮은 건 정말 아니다”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 걸그룹 여자친구 ‘시간을 달려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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