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산업연구원 주최, 과잉공급과 주택시장진단 정책대응방안 세미나 열려...>> 지난해에 52만 가구 이어 올해 공급러시...>> 주택시장 장기침체 가능성 놓고 논쟁.>> 과잉공급 분명하나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결론.>> 다만 실물경기 둔화 지속되면 부담, 정책적 부양 필요.>> 주택도시보증공사 전망, 지난해 주택 인허가 감안하면 올 상반기도 분양 급증 불가피.>> 최소 34만 가구 수준. 하지만 미분양물량 6만여 가구로 소화 가능한 물량, 안정적인 주택시장 성장을 위해 주택담보대출 비율완화와 총부채상환비율 규제완화 필요 주장.>> 하지만 국토부는 아직 주택시장에 대한 정책 고려안한다고 밝혀... 기업 자율에 맡긴다는 의견.>> 2월 지나봐야 정책이나 시장상황 가시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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