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제주도는 현재 전국에서 지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지난 5년간 1위를 달리고 있다.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입지적인 위치가 가장 중요한데 신제주의 강남이라는 노형동은 이미 서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지역이다.이러한 노형동 도심에 라메종이 단독주택 단지를 만들어가고 있어 화제다. 라메종 1차 노형 단독주택은 총 34세대로 분양시작 당일 3시간30분만에 접수가 완료되어 애월현장에 이어 또 한번의 성공신화을 완성한 바 있다.연일 뜨거운 소식을 전하고 있는 제주 라메종은 김생민의 비즈정보쇼 및 MBC, jtbc NEWS에 잇따라 보도 되면서 그 인기와 인지도가 크게 상승 중에 있다.제주는 은행, 병원, 대형마트를 가려고 해도 차를 끌고 이동해야 하는데 이러한 문제는 육지에서 제주로 이주하는 사람들의 최대의 고민거리다. 최근 제주도 6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국제학교로 인해 제주로 이주하는 이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내외각에서 거주를 하다 얼마 못 가 다시 시내로 이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다.그러나 라메종 노형 단독주택 단지는 제주공항에서 2.5km 거리에 위치, 1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하고 도보 10분 거리에 대형마트와 은행, 종합병원 등의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서울의 도심과 같은 모든 생활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라메종 노형은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전세대가 바다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놀이터, 근린생활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삶의 편의와 질을 높여 현재 신제주 프리미엄 단독주택 단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라메종 노형 단독주택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상담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