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3억7천800만원으로 도시 근로자 가구(2인 이상) 연소득의 7.1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 아파트 전셋집을 구하려면 7.1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하는 수준이다.이에 경기도 지역에서 내 집 마련을 하겠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화성시는 서해안과 서울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 한창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중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지역은 남양뉴타운 조성을 비롯해 화성 바이오벨리 산업단지에는 바이오, 첨단 하이테크 기업들이 입점할 예정이며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요즘에는 아파트 브랜드보다는 내실을 더 따지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분양가와 더불어 단지 내부 환경 및 공동 커뮤니티 시설까지 세밀하게 살펴보는 것은 기본이다. 이에 더해 혁신평면과 첨단 시스템, 친환경 요소를 중요시 하는 이들도 많다.화성지구의 떠오르는 친환경 아파트 ‘남양서희스타힐스’는 화성시청역 근처에 위치한 초역세에 들어서면서도 인근 입주 아파트들의 전세가격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는 분양가를 자랑해 수요자들의 무한한 인기를 얻고 있다. 3.3㎡당 850만원 수준에 비해 저렴한 600만원대에 분양 받을 수 있다.지하 2층~지상 25층, 3,06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 남양 서희스타힐스는 우수한 교통망을 선보인다. 서해안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화성시청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만에 도달 가능하고 77번 국도와 2송산~동탄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면 안산과 반월지구까지 10분만에 도착, 송산IC까지는 5분내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또한 화성시청, 화성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 복합 문화센터와 대형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서며 자녀들이 동양초, 남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화성 남양서희스타힐스는 친환경적이기까지 하다. 단지 내에는 초대형 중앙광장과 산책로를 비롯해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바람길과 햇살길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지상의 차를 최소화한 주차공간까지 선보인다.현재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 계약 중이며 보다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서는 사전에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log.naver.com/inah6240), 또는 전화(1566-208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